레버리지 ETF가 실제로 어떻게 움직이는지
“3배 ETF 니까 지수가 10% 오르면 30% 오른다” 는 하루만 맞는 말입니다. 이틀부터는 달라지고, 여기에 운용보수와 차입비용이 붙습니다. 직접 숫자를 넣어 확인해 보세요.
경로 효과
지수가 제자리로 돌아와도 +2배와 −2배가 둘 다 손실이 나는 이유. 하루 단위로 배수를 다시 맞추는 구조를 일별로 따라갑니다.
비용 누적
운용보수와 차입비용이 보유 기간 동안 얼마를 갉아먹는지. 차입비용은 빌린 만큼 곱해서 붙으므로 금리가 오르면 3배에서 급증합니다.
낙폭 회복
−50%를 맞으면 본전까지 +100%가 필요합니다. 배수별로 얼마를 회복해야 하는지, 지수가 돌아와도 왜 손실이 남는지 계산합니다.
이 사이트가 계산하는 것과 하지 않는 것
세 계산기 모두 단순화한 시뮬레이션입니다. 특정 상품의 실제 성과가 아니고, 미래를 예측하지도 않습니다. 운용보수·금리 같은 입력값은 조정 가능한 가정으로 제공하며, 실제 값은 상품마다 다르니 투자설명서나 발행사 공식 자료에서 확인해 직접 넣으시면 됩니다.
세금, 환율, 매매 수수료, 추적오차와 괴리율은 아직 넣지 않았습니다. 각 계산기 아래에 무엇을 가정했고 무엇을 뺐는지 적어 두었습니다.
입력값은 브라우저를 벗어나지 않습니다. 서버로 전송하거나 저장하지 않으며, 모든 계산은 여러분의 기기에서 실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