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용 누적 계산기
레버리지 ETF 를 오래 들고 있을 때 실제로 무엇이 얼마나 줄어드는지 봅니다. 운용보수는 배수와 상관없이 붙지만, 차입비용은 빌린 만큼 곱해서 붙습니다.
레버리지 배수
실질 연 비용9.90%운용보수 + 차입규모 × (기준금리 + 가산금리)
10년 뒤 비용으로 사라진 몫−62.8%1,000만원 기준 약 6,284,956원
10년 뒤 평가액3,715,044원비용이 없었다면 10,000,000원
차입비용이 배수를 따라 커집니다
3배 ETF 는 자기자본 1 에 차입 2 를 얹은 구조입니다. 그래서 운용보수는 배수와 무관하게 한 번 붙지만, 금리는 빌린 만큼 곱해서 붙습니다. 기준금리 슬라이더를 올려보면 1배에서는 거의 변화가 없는데 3배에서는 비용이 급격히 늘어나는 게 보입니다.
| 배수 | 차입 규모 | 연 비용 | 10년 뒤 평가액 |
|---|---|---|---|
| 1배 | 0배 | 0.90% | 9,139,297원 |
| 2배 | 1배 | 5.40% | 5,827,145원 |
| 3배 | 2배 | 9.90% | 3,715,044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