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로 효과 계산기
지수가 100 → 110 → 100 으로 제자리에 돌아온 이틀. 그런데 +2배는 −1.82%, −2배는 −5.45% 입니다. 같은 경로에서 배수 상품이 어떻게 갈라지는지 봅니다.
시장 움직임
100 → 110 → 100 · +10% 뒤 −9.09%
반복 횟수
같은 지수 경로, 다른 결과 시뮬레이션
기초지수0.00%100.00 (시작 100)
일일 +2배−1.82%단순 2배라면 0.00%
일일 −2배(인버스)−5.45%단순 −2배라면 0.00%
지수는 0.00% 인데 +2배와 −2배가 둘 다 손실입니다. 인버스 손실이 +2배 손실의 3.00배입니다.
무엇이 차이를 만들었나
| 구분 | +2배 | −2배 |
|---|---|---|
| 단순 배수 계산 | 0.00% | 0.00% |
| 경로 효과 | −1.82% | −5.45% |
| 비용 | 미반영 | 미반영 |
| 실제 결과 | −1.82% | −5.45% |
| 최대 낙폭 | −18.18% | −20.00% |
일별 경로
| 일차 | 지수 수익률 | 지수 | +2배 | −2배 |
|---|---|---|---|---|
| 시작 | — | 100.00 | 100.00 | 100.00 |
| 1일 | +10.00% | 110.00 | 120.00 | 80.00 |
| 2일 | −9.09% | 100.00 | 98.18 | 94.55 |
왜 배수대로 안 나오나
레버리지 ETF 는 하루 단위로 배수를 맞춥니다. 누적 수익률에 배수를 곱하는 게 아닙니다. 그래서 오르내림이 섞이면 매일 달라진 평가액 위에 다음 날 배수가 적용되고, 그 차이가 쌓입니다.
“상승 먼저 제자리” 를 보면 지수는 100 에서 110 으로 갔다가 다시 100 으로 정확히 돌아옵니다. 그런데 +2배는 −1.82%, −2배는 −5.45% 입니다. 아무 일도 없었던 이틀인데 양쪽 다 손해입니다.